반응형 QT 적용32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3~44) 마태복음 24:44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지막 날,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자들은 누구일까?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한복음 5장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마태복음 19장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요한계시록 20장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 2025. 2. 10.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1~25) 창세기 2장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하나님이 사람들을 지으신 비밀은 [창세기]에서 밝히고 있다.아담의 몸은 흙으로 빚으셨지만, 아담의 영혼은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밝힐 뿐, 그 생기의 비밀은 밝히지 않았다.이는 그 비밀을 밝히지 않은 것이 이니라, 성경 말씀이 세상 사람들의.. 2024. 7. 7.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행 10:1~4) 사도행전 10장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사람의 기도가 여호와(יהוה) 앞에 상달되어, 하나님이 그의 천사를 세상에 보내시는 일은 극히 드물다.그런데 선지자도 아닌, 이방인 고넬료의 기도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을까?고넬료는 누구인가?그리고 이방인 고넬료의 신앙은 어디에서 왔을까?성경은 고넬료의 신앙의 근원에 대한.. 2024. 6. 11.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출 27:20~21) 출애굽기 27장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21.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여호와(יהוה)의 회막 안에는 지성소와 성소를 구분하는 휘장이 있다. 지성소 안에는 증거궤가 있고, 성소 안에는 분향단, 떡상, 촛대가 놓여있다.촛대에는 하나로 연결 된 일곱 개의 등잔대가 있다. 그 등잔에 순수한 기름으로 만든 감람유를 부어, 저녁부터 아침까지 등불이 켜져 있는지, 항상 보살펴 성소를 밝게 비추게 하셨다.성경에 기록한 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이다. 올리브나무에는 작은 열매들이 열린다.그.. 2024. 6. 8.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 1:2) 요한삼서 1장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교회 장로인 사도 요한은 사랑하는 그의 제자 "가이오"에게, 이 같은 편지를 보냈다.얼마나 신실한 믿음의 형제였으면, 이 같은 기도로 그의 마음을 전하였을까?"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혼이 잘됨같이 네가 번성하고 강건하기를 바라노라."(킹제임스성경)아마도 "가이오"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사역하던 중, 건강이 좋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그러므로 그의 영혼이 잘됨 같이 육신의 건강도 강건하기를 빌었던 것이다.그리스도의 형제들은 한 몸과 같은 지체들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품 안에서 모두가 하나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한 지체가 고난 가운데에 있으면,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그리스도인들은 서로 협력하여 .. 2024. 2. 7.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 3:23~25) 골로새서 3장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기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라." 말씀하였다.어떻게 하여야 모든 일을 주께 하듯이 할 수 있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사람들을 상대할 수 있을까?일을 할 때에도 주께 하듯이 하여야 하고, 사람들을 만나거나 대할 때에도 주께 하듯이 하여야 할 것이다.그러면 이와 같은 말씀을 쉽게 적용할 수 있.. 2024. 2. 2.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