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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 23:33) 마태복음 23장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예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말씀하였다.왜, 저들에게 뱀들이라 말씀하고, 독사의 자식들이라 말씀하였을까?뱀은 짐승들 중에서도 가장 간교하게 지음 받았다.(창 3:1)창세기 3장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그러면, 뱀의 실체는 어디에서 왔을까?사람들의 실체는 천사였다.천사가 사람의 육신을 입은 것이다.뱀의 실체도 천사의 생기에서 왔다.사탄이 죄로 인하여 뱀이 된 것이다.(에녹 3서)[에녹 3서]8장, 지상의 천사들-중략-천사장 미가엘은 사탄의 앞으로.. 2023.11.08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레 19:17) 레위기 19장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씀은 오래전부터 들어 본 말씀이다.이 말씀은 일반적인 죄를 말씀하는 것이지, 죄짓기를 즐겨하는 악한 자들의 죄까지 말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그러나 그 죄인이 회개할 사람인지, 아닌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분별하는 것이지, 불완전한 사람의 능력으로 분별하지는 못할 것이다.죄는 무엇이며 사람은 무엇이길래, 죄와 사람을 분리하듯 말씀하는 것일까?얼핏 들으면 이해할 수 없는, 말장난 같기도 하다. 왜냐면,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이지, 죄가 죄를 짓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말씀 안에는 깊은 비밀이 숨겨져 있다.하나님이 태초에 .. 2023.03.26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요 6:44) 요한복음 6장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예수께서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이끄신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는 것일까?아버지께서 이끄신다는 뜻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이 성령의 권능으로 그의 사자들을 이끄신다는 말씀이다.그리고 이끄심에는, 직접적인 이끄심과 간접적인 이끄심이 있다.첫째, 하나님께로부터 직접적인 이끌림을 받으면, 내 의지대로 할 수가 없다.이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역사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모세와 엘리야가 하나님의 권능에 직접 이끌리니, 홍해가 갈라지고 죽은 자가 살아났다.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도 성령의 권능에 이끌리니,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다.그리고 예수께서는 성령.. 2025.02.07
-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8) 고린도후서 4장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사도 바울은 세상이 볼 수 없는 하늘나라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이라고 말씀하였다.이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증거하려는 이유는, 셋째 하늘에 올라가 세상 사람들에게 가히 이르지 못한 천국의 비밀을 보았기 때문이다.(고후 12:1~4)고린도후서 12장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 2022.08.20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3) 시편 133편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본문에서 말씀하는 형제란, 하나님을 섬기는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을 지칭한다. 제사장들은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구별된 자들이며 거룩한 자들이다.(초대 대제사장은 아론이다.)하나님은 제사장들을 임명하실 때에 머리에 감람나무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였고, 영광스러운 직분을 주셨다.그러므로 기름 부음의 연합이 "아론의 머리에서 수염으로 흘러 옷깃에 내리는 보배로운 기름 같다."라고 말씀한다.헐몬의 이슬이란, 이스라엘 북쪽에 위치한 헤르몬 산에서 형성되.. 2025.07.21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1~8) 누가복음 18장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 2022.05.01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마 16:24, 눅 9:23) 마태복음 16장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누가복음 9장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예수께서 말씀하시길,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아라" 하셨다.이 말씀의 비밀은 이러하다.예수께서는 성령에 이끌리어 그의 아버지, 곧 여호와(יהוה)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를 길을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오는 삶을 부인한다는 말씀이다.사람이 성령 충만할 때에는 성령에 이끌림 받게 되므로 자기를 부인할 필요가 없다. 이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 2022.02.07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이사야 43장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본문 말씀은 여호와(יהוה)께서 그의 사자, 야곱(이스라엘)의 신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는 구절입니다.하나님은 야곱을 창조하셨고 지으셨으며, 구속(속량)하셨고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을 불러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한 분 하나님 여호와(יהוה)께서 왜 이렇게 그의 사자들의 신상을 구체적으로 밝히시는지 그 이유를 찾아보겠습니다.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자들은 태초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그의 아들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다양하게 비유하여 새벽 별들.. 2021.01.01
-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진홍같이 붉을지라도...(사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여호와(יהוה) 하나님은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죄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땅에 속한 자들은 죄로 인하여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입니다.(엡 2:3)본질상 진노의 자식들도 원래는 하늘에 거하던 천사들이었습니다. 이들은 태초 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로 인하여 땅으로 쫓겨난 것입니다(에녹 3서 참고)땅에서 태어나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죄로 인하여 짐승들처럼 육신의 가죽을 덮어쓰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여호와(יהו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를 성령(권능)으로 잉태시켜,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땅에 태어나게 한 것과, 십자가를 지게.. 2020.02.24
- 모세의 기도, 생명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 32:30~35) 출애굽기 32장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 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 2023.12.06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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