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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1~8) 누가복음 18장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 2022.05.01
-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롬 8:33~34) 로마서 8장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죄 있다고 고발할 자가 있을까?하나님은 죽은 자도 부활하게 하시는 분이시다.그리고 세상 죄를 심판하시는 이도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이시다.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의롭다고 칭하시는데, 그를 고발할 자가 없다는 말씀이다.그런데 하나님이 택하신 자를 고발하려고 나서는 자가 있다.그는 사탄이다.사탄은 여호수아 곁에 서서 대적하고 있었다.여호와가 택하신 자들을 이 같이 대적하므로 스가랴 선지자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신 것이다.(슥 3:1~5)스가랴 3장1. .. 2024.12.08
- 모세의 기도, 생명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 32:30~35) 출애굽기 32장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 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 2023.12.06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 막 12:31) 마태복음 22장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마가복음 12장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레위기 19장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마태복음 5장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 2023.01.15
-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고린도전서 15장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사도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었다.자신이 누구이며, 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 비밀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사도 바울이 밝히고 있는 자신의 정체성은, 세상적 지위나 부귀영화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그가,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도가 되었는지, 그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사도의 직분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직분이었을까?결코 그러하지 않을 것이다.사도의 직분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과 박해를 받는, 고난과 역경의 직분이기.. 2024.07.22
- 이사야서(사 6:1~4) 번역에 대하여 *이사야서(사 6:1~4) 번역에 대하여 최근 또, 잘못 번역된 성경 말씀을 확인하고 소리 내어 적어 봅니다.[개역 한글]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킹 제임스]소리치는 자의 음성에 문의 기둥들이 흔들리고 그 집이 연기로 가득 찼더라.[개역 개정]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새 번역]우렁차게 부르는 이 노랫소리에 문지방의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 찼다.[현대인 번역]그들의 노래 소리에 성전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하였다.[공동 번역]그 외침으로 문설주들이 흔들렸고 성전은 연기가 자욱하였다.영어 성경 KJV는 house(집)로 번역하였고, NIV와 NASB는 temple(성.. 2014.06.30
-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8) 디모데후서 4장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사도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평생을 사도의 사명을 완수하며 살았다.그가 감당해야 할 사도직은 참으로 힘겨웠을 것이다.그는 세상으로부터 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악을 악으로 갚지 않았다. 오직 말씀 안에서 선한 싸움을 싸웠고, 육신의 죽음에 이르도록 가야 할 길을 달려갔었다.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듯, 그는 지켜야 할 믿음을 다 지켜내었다.본문에서는 짧은 구절로 그의 신앙을 밝히고 있지만, .. 2024.08.10
- 우상을 섬기지 말라(출 20:4~6) 출애굽기 20장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은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질투까지 하실 만큼 죄로 여기신다.우상이 무엇이기에, 우상 섬기는 자들을 질투까지 하실까?이는 창세 전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야, 본문 말씀을 이해할 수가 있다.사람들의 영혼은 육신을 입기 전, 하늘나라의 천사들이었다.천사가 타락하여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2024.08.08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6~48) 마태복음 5장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이 말씀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씀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들도 서로 사랑하여, 온전한 자가 되라는 말씀이다.하나님은 선한 자나 악한 자에게도, 다 같은 비를 내리시고 햇볕을 주시기 때문이다.그런데 왜, 세상에는 선하게 살려는 자들이 있고 악하게 살려는 자들이 있을까?그리고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선악의 기준과,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선악의 기준이 크게 다를까?예를 들어, .. 2024.06.29
- 사후세계 있다, 없다 사후세계는 있는가, 없는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후세계는 분명히 있다.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사후세계는 반드시 있다고 확신한다.필자는 약 2,600년 전 선지자들이 본 하늘나라의 계시를, 성경 말씀과 똑 같이 보았기 때문이다.(단 2장, 사 6장, 겔 1장 계 4장 등)이 같은 기이한 현상을 현대 과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과학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한 학문이다.그러므로 경험으로 밝힐 수 없는 것을 진리로 믿으려 하지 않는다.물론, 필자가 경험한 영적 체험도 필자 외에는 쉽게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필자의 주관적 체험을 객관화할 수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과학은 보편타당성이 없으면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므로 참된 진리를 다 알 수 없는 것이다.예수께서도 하늘나라의 비밀을 증언하실 때, 세상 사.. 2024.04.02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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