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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술람미 여인(아 6:1~13) 아가서(雅歌書) 말씀 중, 6장 말씀은 술람미 여인을 애절하게 사랑하는 솔로몬 왕의 구애 장면이다.술람미 뜻은, "수넴 지역의 여인"이라는 설도 있고, "솔로몬의 여자를 가리키는 단어"라는 설도 있다.아가 6장1. 여자들 가운데에서 어여쁜 자야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아갔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2. 내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며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그 양 떼를 먹이는도다 4.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하구나5. 네 눈이 나를 놀라게 하니 돌이켜 .. 2023.08.10
-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29~31) 마태복음 24장29.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30.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본문 말씀은 마지막 때의 환난에 대한 기록이다. 창세 후로부터 볼 수 없었던 기이한 현상들이 나타날 것이다.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는 현상은, 지구의 종말을 의미한다.이때 나팔소리와 함께 현현하는 그들은 누구일까?이들은 깨끗함을 입.. 2025.08.05
-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고린도전서 15장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사도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었다.자신이 누구이며, 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 비밀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사도 바울이 밝히고 있는 자신의 정체성은, 세상적 지위나 부귀영화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그가,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도가 되었는지, 그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사도의 직분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직분이었을까?결코 그러하지 않을 것이다.사도의 직분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과 박해를 받는, 고난과 역경의 직분이기.. 2024.07.22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 11:44, 벧전 1:16) 레위기 11장44.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베드로전서 1장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우리들은 성경을 접할 때,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받을 때가 있다.본문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는 말씀이다.국어사전에 "거룩하다"라는 낱말을 찾아보았다. 뜻은 "성스럽고 위대하다."이다.그러면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 성스럽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을 수 있을까?어찌 되었던 고대시대 때부터 "거룩하라"라는 말씀이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언어로 전달된 것은 분명하다.거룩은 히브리어로 코데쉬(קֹדֶשׁ)이다.코데쉬(קֹדֶשׁ)는 .. 2023.09.20
-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6~20) 마태복음 7장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예수께서 말씀하시는 "아름다운 열매와, 나쁜 열매"는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을까?그리고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를, 세상 사람들의 지혜로 분별할 수 있을까?다시 말해, 겉으로 보이는 착한 행실만으로 그들의 속 마음을 분별할 수 있을까?그리고 세상적 관점에서 보면, 마음 수양을 위한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2023.02.22
- 정함이 없는 마음(호 11:12) 호세아 11장12.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속임수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하나님 곧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에브라임은 요셉의 후손들이 이룬 북이스라엘의 주요 지파 중 하나이다.야곱의 열두 아들들의 지파는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단, 납달리, 갓, 아셀, 요셉, 베냐민 지파이다.야곱의 열두 아들들 중, 요셉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낳았다. 요셉의 둘째 아들 에브라의 이름을 따서 이룬 민족을, "에브라임 지파"라 한다.이스라엘 족속이란, 북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의미하고, 유다는 남유다를 말한다.유다는 유대인의 기원이 되는 민족으로, 야곱의 넷째 아들 유다 지파의 후손들이다.유다는 북이스라엘 보다 늦게 부패하였지만, 모두가 부패하였다.하나님을 섬기.. 2025.07.15
-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고전 15:40~41) 고린도전서 15:장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사도 바울은 성령 안에서 무엇을 보았기에, 이 같은 비밀을 말씀하는 것일까?이러한 말씀은 세상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비밀이다.하늘에 속한 형체는 무엇이고, 땅에 속한 형체는 무엇일까?이 비밀을 밝힌 사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다.예수께서는 하늘에 속한 형체를 "성령으로 난 것"이라 하였고, 땅에 속한 형체를 "육으로 난 것"이라 하였다.(요 3:6)요한복음 3: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육으로 났다는 것은 타락 천사가 죄 때문에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고.. 2025.06.1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 9:27) 히브리서 9장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전능하신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은 태초에 그의 아들들(새벽 별들)과 천지를 창조하셨다.(창 1:26~27, 욥 38:4~7, 잠 8:22~31)그리고 여섯째 날, 사람을 지으실 때 아담을 흙으로 지으시고, 아담의 육체에 타락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타락 천사들은 죄로 인하여 육신을 입은 것이다.(에녹 3서)여호와께서는 타락 천사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죄 없는 그의 천사들(새벽 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온 땅에 보내어 선지자 사도로 사역하게 하였다.(계 1:20, 계 5:6, 에녹 3서)요한계시록 1장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 2023.07.02
-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8) 고린도후서 4장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사도 바울은 세상이 볼 수 없는 하늘나라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이라고 말씀하였다.이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증거하려는 이유는, 셋째 하늘에 올라가 세상 사람들에게 가히 이르지 못한 천국의 비밀을 보았기 때문이다.(고후 12:1~4)고린도후서 12장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2.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3.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 2022.08.20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1~8) 누가복음 18장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 2022.05.01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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