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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11) 요한복음 16장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여호와(יהוה)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셨다.그의 아들 예수를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셨다.그러므로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는 저들의 죄를 징계하지도 않으셨고,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셨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지도 않으셨다.그러나 예수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그가 와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말씀하였다.세상을 책망하실 그는, 성.. 2023.06.18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렘 5:21) 예레미야 5장21.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이사야 43장8.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에스겔 12장2. 인자야 네가 패역한 족속 중에 거하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마태복음 13장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모든 사람은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그런데 얼마나 우둔하고 깨닫는 것이 없으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들을 것을 듣지 못하는 것일까? 본문 말씀은 세상의 것들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 아니다.눈이 있어도 하.. 2024.03.09
- 내 사랑 술람미 여인(아 6:1~13) 아가서(雅歌書) 말씀 중, 6장 말씀은 술람미 여인을 애절하게 사랑하는 솔로몬 왕의 구애 장면이다.술람미 뜻은, "수넴 지역의 여인"이라는 설도 있고, "솔로몬의 여자를 가리키는 단어"라는 설도 있다.아가 6장1. 여자들 가운데에서 어여쁜 자야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네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아갔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2. 내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으며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그 양 떼를 먹이는도다 4.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하구나5. 네 눈이 나를 놀라게 하니 돌이켜 .. 2023.08.10
-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고전 15:40~41) 고린도전서 15:장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사도 바울은 성령 안에서 무엇을 보았기에, 이 같은 비밀을 말씀하는 것일까?이러한 말씀은 세상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비밀이다.하늘에 속한 형체는 무엇이고, 땅에 속한 형체는 무엇일까?이 비밀을 밝힌 사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다.예수께서는 하늘에 속한 형체를 "성령으로 난 것"이라 하였고, 땅에 속한 형체를 "육으로 난 것"이라 하였다.(요 3:6)요한복음 3: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육으로 났다는 것은 타락 천사가 죄 때문에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고.. 2025.06.17
-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딤후 2:15) 디모데후서 2장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를 쓰면서 이 같은 말씀을 남겼다."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분별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게 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인정된 자가 되어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필자에게는, 증언하고픈 진리의 말씀이 간직되어 있다.이를 구체적으로 밝히려 한다.첫째, 어떻게 하여야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분별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게 할 수 있을까?진리의 말씀이란,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가르침이다.성령의 가르침은 어디에서 받을까?사도 바울은 진리의 말씀을 성령으로 받았다. 즉 성령에 이끌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봄으로써 깨달았다. 바울은 많을 계시를 받았기 때문이다.사.. 2025.04.22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벧전 5:7) 베드로전서 5장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육신을 입고 태어난 사람이, 아무런 염려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염려가 전혀 없다면, 사람이 아닐 것이다.그러나 그 염려를 하나님께 맡길 줄 아는 사람이 있고, 자신이 다 안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그렇지만 염려 없이 살아갈 때도 있다. 이 때는 성령의 권능에 붙들려 있을 때이다.사람이 성령의 권능에 붙들리면,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요 10:30)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신이 그 사람의 육신을 붙들고 역사하시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성령의 권능이 역사하면, 홍해가 갈라지고 죽은 자가 살아난다.그러나 성령의 권능에서 놓임 받으면, 또다시 육신의 사람으로 돌아간다.육신의 사람으로 돌아가면,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자.. 2024.11.05
-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막 11:20~24) 마가복음 11장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예수께서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르게 하신 것은, 성령의 권능이 역사하셨기 때문이다.성령의 권능은 하나님의 능력이시다.천지를 창조하시던 하나님의 능력으로 못하실 것이 없으므로, 이 같이 말씀하셨던 것이다.하나님은 .. 2024.11.01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잠 10:11~12) 잠언 10장11.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12.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세상에는 의인과 악인이 있는 반면에, 사랑과 미움도 있다. 이처럼 세상에는 알 수 없는 것들이 서로 공존한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다. 멈추려 하여도 멈출 수 없는 시공간 속에서 빛과 어둠의 세계는 연속되어 간다. 주어진 공간 속에서 시간이라는 흐름을 타고, 갈대 같은 삶을 체험하는 나약한 존재들이다. 삶이 싫다고 하여 벗어날 수 없고, 삶이 좋다고 하여 영생할 수도 없다. 다만, 주어진 인생을 잘 다스리며 살아가야 한다.이 삶의 고통은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인에게로 이어진다. 사람들의 심령 안에, 악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이다.악은 어디에서.. 2024.10.26
-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마 4:11) 마태복음 4장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천사와 사람은 어떤 관계일까?하늘에 있는 천사가 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나타나는 것일까?그리고 천사가 수종든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 수종들다의 뜻은, 돌보고 보살펴서 섬기는 것을 말씀한다.여호와(יהוה) 하나님은 그의 천사들을 세상에 보내어 그의 사자들을 수종들게 하셨다.여호와(יהוה)의 천사들이 어떻게 수종드는지, 말씀을 찾아서 하나씩 밝혀보련다.천사가 사람에게 수종들면, 죽을 자도 죽지 않고 살아나게 된다.예를 들어, 다니엘의 세 친구들(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이 풀무불 속에 던짐을 받았어도 그들은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고 살아났다.(단 3:19~27)다니엘 3장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 2024.06.15
- 하나님의 임재, 쉐키나(Shekhinah) 히브리어 שכינה(셰키나, 쉐키나)의 뜻은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한다. 즉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다."이다.태초 전 하늘에는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이 지으신 천사의 무리들이 있었다.천사의 무리들은, 인간의 능력으로 셀 수 없는 부지기수이다.왜냐면, 천사들 중 첫째 되는 대천사장 사타나엘이 거느리던 천사들의 숫자만 하여도 모래알같이 많았기 때문이다.대천사장 사타나엘의 성품은, 아버지의 엄한 성품과 어머니의 부드러운 성품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천사였다.그는 첫째 되는 천사로서, 하늘의 천사들 중 3분의 1을 거느리고 있었다.(에녹 3서)[에녹 3서]3장 환상.-중략-사타나엘은 엄한 아버지의 성격과부드러운 어머니의 성격을 동시에 갖춘정말 매력적인 천사였지요.지위도 천사들 중에 제일 높아 천군의 3분의 1.. 2023.12.03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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