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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의 반란 사탄의 반란은 창세 전부터 시작되었다.성경 [욥기]를 읽어보면, 하나님과 사탄이 대화하는 구절이 있다.또 사탄이 사람의 육신이나 짐승의 몸에 들어가 경련을 일으키는 내용들도 있다.그리고 사탄의 영으로 인도함 받으며 살아가는 두로 왕과 바벨론 왕에 대한 기록도 있다.(겔 28:12~15, 사 14:4~15)예수께서는 이들을 두고,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다고 말씀한다.(요 8:44)요한복음 8장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하나님은 그가 지은 천사들이 타락할 것을 모르고 창조하셨을까?거.. 2025.07.14
-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고전 15:40~41) 고린도전서 15:장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사도 바울은 성령 안에서 무엇을 보았기에, 이 같은 비밀을 말씀하는 것일까?이러한 말씀은 세상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비밀이다.하늘에 속한 형체는 무엇이고, 땅에 속한 형체는 무엇일까?이 비밀을 밝힌 사자는 예수 그리스도이다.예수께서는 하늘에 속한 형체를 "성령으로 난 것"이라 하였고, 땅에 속한 형체를 "육으로 난 것"이라 하였다.(요 3:6)요한복음 3: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육으로 났다는 것은 타락 천사가 죄 때문에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고.. 2025.06.17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11) 요한복음 16장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여호와(יהוה)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셨다.그의 아들 예수를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셨다.그러므로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는 저들의 죄를 징계하지도 않으셨고,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셨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지도 않으셨다.그러나 예수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그가 와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말씀하였다.세상을 책망하실 그는, 성.. 2023.06.18
-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 5:46~48) 마태복음 5장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이 말씀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말씀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들도 서로 사랑하여, 온전한 자가 되라는 말씀이다.하나님은 선한 자나 악한 자에게도, 다 같은 비를 내리시고 햇볕을 주시기 때문이다.그런데 왜, 세상에는 선하게 살려는 자들이 있고 악하게 살려는 자들이 있을까?그리고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선악의 기준과,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선악의 기준이 크게 다를까?예를 들어, .. 2024.06.29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이사야 43장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본문 말씀은 여호와(יהוה)께서 그의 사자, 야곱(이스라엘)의 신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는 구절입니다.하나님은 야곱을 창조하셨고 지으셨으며, 구속(속량)하셨고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을 불러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한 분 하나님 여호와(יהוה)께서 왜 이렇게 그의 사자들의 신상을 구체적으로 밝히시는지 그 이유를 찾아보겠습니다.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자들은 태초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그의 아들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다양하게 비유하여 새벽 별들.. 2021.01.01
-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고린도전서 15장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사도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었다.자신이 누구이며, 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 비밀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사도 바울이 밝히고 있는 자신의 정체성은, 세상적 지위나 부귀영화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그가,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도가 되었는지, 그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사도의 직분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직분이었을까?결코 그러하지 않을 것이다.사도의 직분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과 박해를 받는, 고난과 역경의 직분이기.. 2024.07.22
-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3~15) 요한복음 15장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위 말씀은 세상에 속한 친구 관계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세상에 속한 친구들은 육신의 소욕으로 사귀는 친구 관계이기 때문이다.육신의 소욕으로 맺어진 친구들은, 육신의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므로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다.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신 친구는, 자신의 몸과 같이 예수를 사랑하는 친구들을 말씀한다.예수의 친구들은 영생하는 하늘나라의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예수가 사랑하는 친구들.. 2024.01.13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빌 4:6~7) 빌립보서 4장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본문 말씀을 온전히 이해할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왜냐면, 세상 살면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느냐는 말씀이다.사람들은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연약한 존재이다.그러므로 양식이 없으면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하고, 입을 것이 없으면 입을 것을, 가족이 아프면 가족의 건강을, 자신이 아프면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며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예수께서도 십자가 앞에서 죽음을 바라보며 슬퍼하셨고, 심히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런.. 2023.04.01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마 9:37~38) 마태복음 9장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예수께서는 온 동네와 주변 지역을 두루 다니시면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이때, 예수께서는 여호와(יהוה)가 주시는 성령의 권능을 입고 사역하셨기에, 병든 자가 나음을 입었고 약한 자가 고침을 받았다.이뿐만 아니라, 배우지도 않은 예수가 성령의 지혜로 가르치시니 듣는 이가 놀라고 감탄하였다.(요 7:14~16)당시 예수께서는.. 2022.10.30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마 16:24, 눅 9:23) 마태복음 16장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누가복음 9장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예수께서 말씀하시길,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아라" 하셨다.이 말씀의 비밀은 이러하다.예수께서는 성령에 이끌리어 그의 아버지, 곧 여호와(יהוה)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를 길을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오는 삶을 부인한다는 말씀이다.사람이 성령 충만할 때에는 성령에 이끌림 받게 되므로 자기를 부인할 필요가 없다. 이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 2022.02.07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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