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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2~24) 에베소서 4장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새 사람을 입는다는 것은, 새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이다.사람이 한번 태어나면 생명을 얻는데, 또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사람의 생명은, 육신을 입고 사는 날 동안 잠시 주어진 것이다. 육신을 입고 사는 날 동안, 죄를 회개할 기회를 한 번 주셨기 때문이다.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히 9:27)그러므로 새 생명을 얻으려면, 오직 심령을 새롭게 하여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변화되어야 한다.어떻게.. 2024.12.06
-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9~10) 고린도전서 2장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성령으로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았기에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라고 말씀합니다.즉 예수,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엘리야, 이사야, 에스겔, 베드로, 요한, 사도 바울 등은 성령 안에서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았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사자들을 통해서는 그 비밀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오직 "구세주"로 보내심을 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체적으로 밝.. 2021.08.21
-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3~15) 요한복음 15장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위 말씀은 세상에 속한 친구 관계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세상에 속한 친구들은 육신의 소욕으로 사귀는 친구 관계이기 때문이다.육신의 소욕으로 맺어진 친구들은, 육신의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므로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다.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신 친구는, 자신의 몸과 같이 예수를 사랑하는 친구들을 말씀한다.예수의 친구들은 영생하는 하늘나라의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예수가 사랑하는 친구들.. 2024.01.13
-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6~20) 마태복음 7장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예수께서 말씀하시는 "아름다운 열매와, 나쁜 열매"는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을까?그리고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를, 세상 사람들의 지혜로 분별할 수 있을까?다시 말해, 겉으로 보이는 착한 행실만으로 그들의 속 마음을 분별할 수 있을까?그리고 세상적 관점에서 보면, 마음 수양을 위한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2023.02.22
-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17) 고린도후서 4장(개역한글)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장(개역개정)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겉사람은 무엇이며, 속 사람은 무엇일까?그리고 사람들은 왜, 겉사람과 속사람으로 지음 받았을까?그 비밀을 낱낱이 밝혀 보련다.♡겉사람이란?썩어 없어질 사람의 육신을 비유한 말씀이다.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흙으로 육체를 빚으셨다. 그러므로 흙으로 돌아갈 육신을, 겉사람.. 2025.04.07
- 모세의 기도, 생명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 32:30~35) 출애굽기 32장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 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 2023.12.06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11) 요한복음 16장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여호와(יהוה)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셨다.그의 아들 예수를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셨다.그러므로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는 저들의 죄를 징계하지도 않으셨고,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셨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지도 않으셨다.그러나 예수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그가 와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말씀하였다.세상을 책망하실 그는, 성.. 2023.06.18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22) 요한복음 20장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셨다.(요 20:20)평강이란, 평안한 심적 상태를 말씀한다. 평안한 상태에서 두려워하지도 말고, 담대하라는 뜻이다.그리고 그의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기 위해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셨다.이는 엘리야 선지자가 승천하기 전 그의 제자 엘리사에게 성령의 권능으로 기름부어 준 것과 같은 것이다.(왕상 19:13~16)여호와(יהוה)께서는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태초 후로부터 .. 2023.01.08
-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이사야 43장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본문 말씀은 여호와(יהוה)께서 그의 사자, 야곱(이스라엘)의 신상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는 구절입니다.하나님은 야곱을 창조하셨고 지으셨으며, 구속(속량)하셨고 지명하여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야곱을 불러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한 분 하나님 여호와(יהוה)께서 왜 이렇게 그의 사자들의 신상을 구체적으로 밝히시는지 그 이유를 찾아보겠습니다.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자들은 태초 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그의 아들들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다양하게 비유하여 새벽 별들.. 2021.01.01
-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6) 고린도전서 12장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본문 말씀을 이해시키기 위해 성령에 관하여 간략히 설명한 후 구체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성경 말씀 중 하나님의 영(성령)에 관한 말씀들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아무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성경은 세상 지식으로 이해되는 말씀이 있는가 하면, 성령으로 이해되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육에 속한 세상 사람들은 하늘에 속한 성령의 말씀을 분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특히 [요.. 2020.08.16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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