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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히 13:1~2) 히브리서 13장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형제와 손님, 그리고 천사는 어떤 관계일까?사도 바울은 무엇을 알고 있기에, 이 같은 관계를 말씀하고 있는 것일까?본문에서 말씀하는 형제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을 말씀한다.그리고 손님이란, 형제들 중에서 나그네로 만나는 사람들이다.그러면 천사는 누구일까?천사가 누구이길래, 손님과 비교하였을까?천사와 사람은 비교할 수도 없고, 비유도 안 된다.왜냐면, 천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신이지만, 손님은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이 말씀 안에는 세상이 알 수 없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사람들은 천사의 생기를 입고 태어나기 때문이다.몸은 비록 사람의 육신을 입었지만, 사람들의 영혼은 천.. 2024.12.02
- 내 이름은 기묘자(삿 13:18) 사사기 13장17.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사사기 13장[새번역]18. 그러나 주님의 천사는 어찌하여 그렇게 자기의 이름을 묻느냐고 나무라면서 자기의 이름은 비밀이라고 하였다.재판관기 13장[킹제임스 성경]18. 주의 천사가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그것이 비밀임을 알면서 어찌하여 네가 나의 이름을 그같이 묻느냐?” 하시더라.이사야 9장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2023.03.11
-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2) 창세기 17장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아브라함의 본래 이름은, 아브람이었다.아브람은 "큰 아버지"라는 뜻이고,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라는 뜻이다.(창 17:5)창세기 17장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열국의 아버지로 쓰시기 위해 찾아오셨다.여호와(יהוה)께서는 그의 사자들을 붙들어 쓰실 때, 이름을 바꾸어 주실 때가 있다.야곱을 붙들어 쓰실 때에도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셨다.(창 32:27~28).. 2024.07.28
-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시 119:71) 시편 119편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고난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그런데 고난당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말씀한다.왜, 고난당하는 것이 유익할까?옛 말에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 뜻은, 젊었을 때의 고생은 장래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경험이 된다는 말이다.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고난은, 삶의 발전을 뛰어넘어 영적인 유익을 말씀하고 있다.다윗은 육신의 고난을 통해,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다고 말씀한다.어떻게 육신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를 배우게 되는 것일까?성경 말씀에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고, 인내와 연단은 소망을 이루게 한다."라는 말씀이 있다.(롬 5:3~4)로마서 5장3. 다만 이.. 2024.07.10
- 사후세계 있다, 없다 사후세계는 있는가, 없는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후세계는 분명히 있다.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사후세계는 반드시 있다고 확신한다.필자는 약 2,600년 전 선지자들이 본 하늘나라의 계시를, 성경 말씀과 똑 같이 보았기 때문이다.(단 2장, 사 6장, 겔 1장 계 4장 등)이 같은 기이한 현상을 현대 과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과학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한 학문이다.그러므로 경험으로 밝힐 수 없는 것을 진리로 믿으려 하지 않는다.물론, 필자가 경험한 영적 체험도 필자 외에는 쉽게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필자의 주관적 체험을 객관화할 수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과학은 보편타당성이 없으면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므로 참된 진리를 다 알 수 없는 것이다.예수께서도 하늘나라의 비밀을 증언하실 때, 세상 사.. 2024.04.02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사 29:13) 이사야 29장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마태복음 15장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구약시대나 신약시대 때에도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은 사람들은 종교 지도자들이었다.여호와(יהוה)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하셨다. 그러나 저들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다.그리고 신약시대에는 [구세주]가 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었지만, 그의 말씀도 깨닫지 못했다.모.. 2024.02.21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 11:44, 벧전 1:16) 레위기 11장44.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베드로전서 1장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우리들은 성경을 접할 때,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받을 때가 있다.본문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는 말씀이다.국어사전에 "거룩하다"라는 낱말을 찾아보았다. 뜻은 "성스럽고 위대하다."이다.그러면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 성스럽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을 수 있을까?어찌 되었던 고대시대 때부터 "거룩하라"라는 말씀이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언어로 전달된 것은 분명하다.거룩은 히브리어로 코데쉬(קֹדֶשׁ)이다.코데쉬(קֹדֶשׁ)는 .. 2023.09.20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11) 요한복음 16장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여호와(יהוה)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셨다.그의 아들 예수를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함이셨다.그러므로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 때에는 저들의 죄를 징계하지도 않으셨고,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셨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지도 않으셨다.그러나 예수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그가 와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말씀하였다.세상을 책망하실 그는, 성.. 2023.06.18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1~8) 누가복음 18장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 2022.05.01
-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렘 5:21) 예레미야 5장21.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이사야 43장8.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에스겔 12장2. 인자야 네가 패역한 족속 중에 거하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마태복음 13장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모든 사람은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그런데 얼마나 우둔하고 깨닫는 것이 없으면, 볼 것을 보지 못하고 들을 것을 듣지 못하는 것일까? 본문 말씀은 세상의 것들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 아니다.눈이 있어도 하.. 2024.03.09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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