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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 로마서 1장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사도 바울은 왜 이토록 믿음을 강조하였을까?세상 사람들은 육으로 난 자들이므로 하늘나라의 비밀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직 믿음으로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밖에 없기에 믿음을 강조한 것이다.그러나 사도 바울처럼 성령으로 난 자들은 하늘나라의 비밀을 본 자들이므로, 믿음을 강조하지 않아도 스스로 믿는 자들이다. (요 3:3, 요 3:6)요한복음 3장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다시 말해, 성령으로 인침 받은 자들은 믿음을 .. 2023.02.02
-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고린도전서 15장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사도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었다.자신이 누구이며, 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 비밀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사도 바울이 밝히고 있는 자신의 정체성은, 세상적 지위나 부귀영화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그가, 어떻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도가 되었는지, 그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다.그렇다면 사도의 직분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직분이었을까?결코 그러하지 않을 것이다.사도의 직분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핍박과 박해를 받는, 고난과 역경의 직분이기.. 2024.07.22
-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3~15) 요한복음 15장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위 말씀은 세상에 속한 친구 관계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세상에 속한 친구들은 육신의 소욕으로 사귀는 친구 관계이기 때문이다.육신의 소욕으로 맺어진 친구들은, 육신의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므로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다.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신 친구는, 자신의 몸과 같이 예수를 사랑하는 친구들을 말씀한다.예수의 친구들은 영생하는 하늘나라의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예수가 사랑하는 친구들.. 2024.01.13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8~19) 이사야 43장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람들은 과거를 지나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며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그런데 사람들이 육신을 입고 태어날 때에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났다. 이는 부모로부터 육신을 물려받았기 때문이다.그러나 그 육신 안에 거하는 생명의 근원은 어디에서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이는 여호와(יהוה)께서 그의 권능으로 사람들의 육체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기 때문이다.(창 2:7)이 비밀을 밝힌 성경은 창세기 2장 7절 말씀과 요한계시록 5장 6절 말씀, 그리고 [에녹 3서]이다.창세기 .. 2023.01.02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요 6:44) 요한복음 6장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예수께서 말씀하신, 아버지께서 이끄신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는 것일까?아버지께서 이끄신다는 뜻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이 성령의 권능으로 그의 사자들을 이끄신다는 말씀이다.그리고 이끄심에는, 직접적인 이끄심과 간접적인 이끄심이 있다.첫째, 하나님께로부터 직접적인 이끌림을 받으면, 내 의지대로 할 수가 없다.이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역사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모세와 엘리야가 하나님의 권능에 직접 이끌리니, 홍해가 갈라지고 죽은 자가 살아났다.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도 성령의 권능에 이끌리니,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났다.그리고 예수께서는 성령.. 2025.02.07
- 모세의 기도, 생명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출 32:30~35) 출애굽기 32장30.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32.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 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34. 이제 가서 내가 네게 말한 곳으로 백성을 인도하라 내 사자가 네 앞서 가리라 그러나 내가 보응할 날에는 그들의 죄를 보응하리라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 2023.12.06
-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요 6:70~71) 요한복음 6장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본문 말씀을 통해 사람의 몸 안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과, 성령에 대하여 밝혀보려고 한다.첫째, 사람을 두고 왜, 마귀라고 칭하였을까?사람은 사람이지, 마귀가 아니다.그런데 왜, 예수께서는 가룟 유다를 마귀라고 칭하였을까?그리고 때로는 예수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한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말씀하였다.(마 16:21~23)왜 사람을 두고 마귀, 사탄이라 하는 것일까?이는 그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지칭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그 사람 안에서 .. 2023.05.03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잠언 16장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사람들은 세상에 태어나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그러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는 그의 생명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사람들의 생명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그 비밀을 아는 사람은 선지자들이다.선지자들은 성령의 권능 안에서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나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았기 때문이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선지자들은, 사람들이 본래 천사였으며 죄로 인하여 잠시 땅에 살다가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으면 다시 천사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 있는 자들이다.(마 22:30, 눅 20:34~36)누가복음 20장3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 2022.12.27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 11:44, 벧전 1:16) 레위기 11장44.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베드로전서 1장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우리들은 성경을 접할 때, 이해하기 힘든 말씀을 받을 때가 있다.본문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라는 말씀이다.국어사전에 "거룩하다"라는 낱말을 찾아보았다. 뜻은 "성스럽고 위대하다."이다.그러면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본질상 진노의 자식들이, 성스럽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을 수 있을까?어찌 되었던 고대시대 때부터 "거룩하라"라는 말씀이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언어로 전달된 것은 분명하다.거룩은 히브리어로 코데쉬(קֹדֶשׁ)이다.코데쉬(קֹדֶשׁ)는 .. 2023.09.20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빌 4:4) 빌립보서 4장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데살로니가전서 5장16. 항상 기뻐하라17. 쉬지 말고 기도하라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성경말씀에 왜, 이토록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일까?그리고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신다.그렇다면 우리들은 세상에 살면서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이 말씀은 세상을 이기는 생명의 말씀이므로, 항상 믿음 안에서 기뻐하라는 말씀이다.그리고 항상 기뻐할 대상이 세상의 것으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으로 인하여 기뻐하라는 것이다.세상의 것으로도 이와 같이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그렇지 않다. 세상의 기쁨은 일시적일 뿐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 2023.03.07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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