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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 15:13~15) 요한복음 15장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위 말씀은 세상에 속한 친구 관계를 말씀하는 것이 아니다.세상에 속한 친구들은 육신의 소욕으로 사귀는 친구 관계이기 때문이다.육신의 소욕으로 맺어진 친구들은, 육신의 소멸과 함께 사라진다. 그러므로 영원한 친구가 될 수 없는 것이다.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신 친구는, 자신의 몸과 같이 예수를 사랑하는 친구들을 말씀한다.예수의 친구들은 영생하는 하늘나라의 친구들이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예수가 사랑하는 친구들.. 2024.01.13
-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2~24) 에베소서 4장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새 사람을 입는다는 것은, 새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이다.사람이 한번 태어나면 생명을 얻는데, 또 새로운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사람의 생명은, 육신을 입고 사는 날 동안 잠시 주어진 것이다. 육신을 입고 사는 날 동안, 죄를 회개할 기회를 한 번 주셨기 때문이다.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히 9:27)그러므로 새 생명을 얻으려면, 오직 심령을 새롭게 하여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변화되어야 한다.어떻게.. 2024.12.06
-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9~10) 고린도전서 2장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성령으로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사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았기에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라고 말씀합니다.즉 예수,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엘리야, 이사야, 에스겔, 베드로, 요한, 사도 바울 등은 성령 안에서 하늘나라의 비밀을 보았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사자들을 통해서는 그 비밀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오직 "구세주"로 보내심을 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체적으로 밝.. 2021.08.21
-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6~20) 마태복음 7장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예수께서 말씀하시는 "아름다운 열매와, 나쁜 열매"는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을까?그리고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를, 세상 사람들의 지혜로 분별할 수 있을까?다시 말해, 겉으로 보이는 착한 행실만으로 그들의 속 마음을 분별할 수 있을까?그리고 세상적 관점에서 보면, 마음 수양을 위한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2023.02.22
-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시 27:1~6) 시편 27편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 2024.02.20
-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요 6:70~71) 요한복음 6장7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71.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그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본문 말씀을 통해 사람의 몸 안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과, 성령에 대하여 밝혀보려고 한다.첫째, 사람을 두고 왜, 마귀라고 칭하였을까?사람은 사람이지, 마귀가 아니다.그런데 왜, 예수께서는 가룟 유다를 마귀라고 칭하였을까?그리고 때로는 예수의 사역을 이해하지 못한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말씀하였다.(마 16:21~23)왜 사람을 두고 마귀, 사탄이라 하는 것일까?이는 그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는 악한 영을 지칭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그 사람 안에서 .. 2023.05.03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사 43:18~19) 이사야 43장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람들은 과거를 지나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며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그런데 사람들이 육신을 입고 태어날 때에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났다. 이는 부모로부터 육신을 물려받았기 때문이다.그러나 그 육신 안에 거하는 생명의 근원은 어디에서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이는 여호와(יהוה)께서 그의 권능으로 사람들의 육체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기 때문이다.(창 2:7)이 비밀을 밝힌 성경은 창세기 2장 7절 말씀과 요한계시록 5장 6절 말씀, 그리고 [에녹 3서]이다.창세기 .. 2023.01.02
-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17) 고린도후서 4장(개역한글)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17.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장(개역개정)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겉사람은 무엇이며, 속 사람은 무엇일까?그리고 사람들은 왜, 겉사람과 속사람으로 지음 받았을까?그 비밀을 낱낱이 밝혀 보련다.♡겉사람이란?썩어 없어질 사람의 육신을 비유한 말씀이다.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흙으로 육체를 빚으셨다. 그러므로 흙으로 돌아갈 육신을, 겉사람.. 2025.04.07
- 사르밧 과부의 믿음(왕상 17:1~16) 열왕기상 17장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2024.07.24
-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시 25:4) 시편 25편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향하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소서,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라고 간구한다.그러면 다윗은 주께서 말씀하시는, 주의 도를 모르고 있었을까?그렇지 않다.다윗은 그 누구보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길을 잘 알고 있었다.그러면 왜 자신이 바보가 된 것처럼, 삶의 길을 가르쳐 달라고 애원하였을까?인생을 살다 보면 환난이 닥쳐올 때가 있다.이때는 자신의 심령은 하염없이 연약해지고, 자신의 죄를 돌아보게 된다. 사람들은 죄 있는 육신을 입었기에, 육신의 소욕으로부터 오는 죄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환난을 당하면, 육신의 죄를 씻어주실 분을 찾는 것이 지혜이다.여호와(יהוה) 하나님은 진리의 영.. 2024.02.27
-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요 11:31~44) 요한복음 11장31.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가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가더니32.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가서 뵈옵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이르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더라33.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34.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6.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37. 그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 2025.08.22
-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사 46:8~11) 이사야 46장8.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9.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여호와(יהו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의 아들 예수의 말씀, 곧 마지막 때에 일어날 예언의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진다.(막 13:28~32)마가복음 13장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2025.08.19
- 고난으로 순종을 배워(히 5:8~9) 히브리서 5장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예수께서는 3년 넘도록 사역하시면서 수많은 고난을 받으셨다.고난을 받으신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의 소욕대로 믿고 섬겼더라면 고난과 핍박을 받지 않으셨을 것이다.유대인들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자들이었다.그러나 여호와(יהוה)의 사자들은 두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씀하였다.(약 1:5~8)야고보서 1장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 2025.08.18
-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딤전 4:7) 디모데전서 4장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본문 구절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번역들을 참고하였다.늙은 아낙네들이나 좋아하는 속된 이야기들을 물리치시오. 그리고 경건한 생활에 힘을 기울이는 훈련을 쌓으시오.(공동번역개정판)저속하고 헛된 꾸며낸 이야기들을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몸을 훈련하십시오.(새번역)불경스럽고 늙은 부녀자들의 꾸며 낸 이야기들을 버리고 오히려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훈련하라.(킹제임스 번역)여러 번역들을 참고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꾸며내는 자들은 "늙은 부녀자들"임을 알 수 있다.여성 독자가 이 글을 읽으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세상에는 남녀가 평등한데, 성경은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2025.08.15
-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 1:6~8) 갈라디아서 1장6.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무슨 권세로 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것일까?그는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하였다.성경에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역한 선지자와 사도들은 세상을 심판하는 권세가 주어져 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말씀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는 것이다.(요 5:27, 마 19:28, 계 20:4)요.. 2025.08.14
-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잠 16:3) 잠언 16장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너희 행사를 여호와(יהוה)께 맡기라는 뜻은, 너희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다.어떻게 하여야 나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을까?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려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려면, 믿을만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그 증거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과, 육으로 난 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다.(요 3:6)요한복음 3장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성령으로 난 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신하며 살아간다.(사 6장, 겔 1장, 계 4장)성령으로 .. 2025.08.12
-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계 22:3~5) 요한계시록 22장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위 구절은 사도 요한이 천국의 실상을 보고 증언한 말씀이다. 즉 예수께서 성령 안에서 보고 아는 것을 증언한 말씀과 같다.(요 3:11)요한복음 3장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우리들은 육신을 입고 태어났다.육신을 입고 태어났으므로 육신의 생각을 벗어날 수가 없다.그러므로 신들도 인생들처럼 주무시거나 쉬어야 하는 것으로.. 2025.08.10
-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신 32:1~2) 신명기 32장1.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우리네 인생들은 땅에 심기워 놓은 채소와 같다.채소가 비를 맞지 않고 자랄 수 없듯이, 우리네 인생들도 생명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메마르게 된다.그러므로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는 단비처럼 흡족하고, 새벽기도의 향기는 이슬처럼 싱그럽다.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단비처럼 나타나시고 새벽이슬처럼 찾아오신다.찾아오시되, 연한 풀 위에 가느다란 빗방울 같이 부드럽게 다가오신다.다윗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을 만난 선지자이다.그는 육신으로부터 오는 죄를 깨닫고 우슬초처럼 정결하게 씻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렸다.(시 51:5~7).. 2025.08.09
-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전 6:7~9) 전도서 6장7.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채울 수 없느니라8.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살아 있는 자들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에게는 무슨 유익이 있는가9.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으로 공상하는 것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6장(새번역)7. 사람이 먹으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그 식욕을 채울 길은 없다.8. 슬기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가난한 사람이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안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는가?9. 이것 또한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욕심에 사로잡혀서 헤매는 것보다 낫다.이 말씀은 지혜자나 우매자나 세속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를 바가 없다는 .. 2025.08.08
-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전 10:1~4) 전도서 10장1. 죽은 파리들이 향기름을 악취가 나게 만드는 것 같이 적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난처하게 만드느니라 2. 지혜자의 마음은 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왼쪽에 있느니라3. 우매한 자는 길을 갈 때에도 지혜가 부족하여 각 사람에게 자기가 우매함을 말하느니라4.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손함이 큰 허물을 용서받게 하느니라지혜자의 마음은 정의(오른쪽)에 있고, 우매자의 마음은 불의(왼쪽)에 있다.사람의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사람의 마음은 생령(혼)에서 왔다.생령(혼)이란,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지음 받은 사람의 영혼이다.하나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의 육체에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생령(혼)이 되게 하셨다.(창 2:7~8, 에녹 3서)창세기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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