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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시 43:5) 시편 43편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세상을 살다 보면 낙심할 때가 있고, 불안해질 때가 있다. 스스로 죄책감에 빠져 낙심할 때가 있는가 하면, 아무러 이유 없이 자격지심에 빠져 불만을 품을 때가 있는 것이다.왜 그러할까?이는 내적 갈등과 비교 의식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현상이다.이러한 심리적 현상은 아무 때나 찾아온다. 일을 할 때에나 일상생활에서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것이다.사탄은 사람의 육신을 붙들고 끊임없이 낙심하게 만들고, 불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낙심과 불안한 마음은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는 자는, 그 마음의 소망을 하.. 2024.12.21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신명기 6장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어떻게 사랑하여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할 수 있을까?이 같은 정성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세상에 태어난 사람이,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을 이같이 사랑할 수가 있을까?정든 사람들도 이같이 사랑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같은 사랑을 강조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인생들은 죄 때문에 태어난, 나그네들이기 때문이다.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나그네라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고 살아간다. 이는 육신에 매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신의 소욕대로 살기를 원하고, 육신의 삶을 최상의 가치로 여기는 것이다.그러나 육신의 소욕이 다 소진할 때가 되면, 뒤늦게 깨닫는다. 자신의 가야 할 길을 알지 못한다는.. 2024.11.23
-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 4:12) 전도서 4장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도자는 삶의 이치를, 지혜의 말씀으로 깨우치고 있다.본문 말씀은 사람을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이 말씀은 여러 방면으로 지혜를 주는 교훈이 되기도 한다.그렇다.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이는 연합된 힘이 더 강한 힘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한 사람의 증언이 아무리 확실하고 명확하다 할지라도, 그 증언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증언이 없으면 사람들은 쉽게 믿으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러므로 두 사람의 증언은 한 사람의 증언보다 더 힘이 있고, 둘 보다는 셋의 증언이 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다.당시 예수께서.. 2023.02.03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마태복음 28장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예수께서 약속하신 위 말씀은 시공간을 초월한 말씀이다.이 말씀은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이지만,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뜻은, 그의 제자들을 포함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하신 약속이기도 하다. 세상 끝날까지의 의미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세상 끝날이란?광의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종말을 의미하지만, 협의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개개인의 죽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람이 한번 태어나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은, 세상과 이별하는 끝날이 되기 때문이다.예수께서는 [구세주]의 사명을 받으시고 세상에 오셨다.그리고 열두 제자들을 양성하셨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예수를 배.. 2025.03.06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 14:1) 요한복음 14장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곧 세상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근심이 가득할 때였다.예수께서는 근심하고 있는 제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집에 거할 곳이 많다고 하시면서, 이 같은 말씀도 주셨다."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이 말씀의 뜻은, 지금까지는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하셨는데, 예수가 죽음에서 부활하면 예수가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 주셔서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이다.여호와(יהוה)께서는 부활한 그의 아들 예수에게 하늘과 .. 2025.01.01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레 19:17) 레위기 19장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죄는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라는 말씀은 오래전부터 들어 본 말씀이다.이 말씀은 일반적인 죄를 말씀하는 것이지, 죄짓기를 즐겨하는 악한 자들의 죄까지 말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그러나 그 죄인이 회개할 사람인지, 아닌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분별하는 것이지, 불완전한 사람의 능력으로 분별하지는 못할 것이다.죄는 무엇이며 사람은 무엇이길래, 죄와 사람을 분리하듯 말씀하는 것일까?얼핏 들으면 이해할 수 없는, 말장난 같기도 하다. 왜냐면,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이지, 죄가 죄를 짓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말씀 안에는 깊은 비밀이 숨겨져 있다.하나님이 태초에 .. 2023.03.26
-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 5:23~24) 마태복음 5장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예수께서 말씀하신 본문 내용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형제들과의 관계도 매우 중요함을 깨우치고 있는 말씀이다.왜 그러할까?하나님은 한 사람의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기 때문이다.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형제를 박대하지 말라는 말씀이다.다시 말해, 사람을 죽여 놓고도 하나님께만 그 죄를 회개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자이다.천사들은 하나님의 본체에서 지음 받은 존귀한 생명체들이다. 그러므로 천사의 생기를 입고 태.. 2025.01.12
- 사후세계 있다, 없다 사후세계는 있는가, 없는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후세계는 분명히 있다.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사후세계는 반드시 있다고 확신한다.필자는 약 2,600년 전 선지자들이 본 하늘나라의 계시를, 성경 말씀과 똑 같이 보았기 때문이다.(단 2장, 사 6장, 겔 1장 계 4장 등)이 같은 기이한 현상을 현대 과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과학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한 학문이다.그러므로 경험으로 밝힐 수 없는 것을 진리로 믿으려 하지 않는다.물론, 필자가 경험한 영적 체험도 필자 외에는 쉽게 믿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필자의 주관적 체험을 객관화할 수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과학은 보편타당성이 없으면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므로, 참된 진리를 다 알 수 없는 것이다.예수께서도 하늘나라의 비밀을 증언하실 때, 세상 .. 2024.04.02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사 53:4~5) 이사야 53장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왜, 우리들의 죄 때문에 찔림을 당하고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해야만 했을까?예수께서는 죄 없이, 죄 있는 육신을 입고 태어나셨다.(롬 8:3)다시 말해, 예수의 영은 여호와(יהוה) 하나님 곁에 계시던 새벽별 천사였는데, 우리들의 죄를 짊어지기 위해 사람으로 태어나셨다.그러므로 그를 지극히 높여 새벽별 천사들 중에 광명한 새벽별이 되게 하신 것이다.이를 증거하.. 2025.02.14
-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1~5) 고린도전서 4장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4. 내가 자책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말씀하였다.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은 누구이며, 왜 충성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사.. 2024.11.09
- 근신하라 깨어라(벧전 5:8) 베드로전서 5장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본문 말씀은 믿음 있는 성도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마귀가 성도들을 삼키려 하는 것은, 하늘에 속한 성도들을 세상에 속하도록 하기 위함이다.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은 만물을 주관하신다. 그러나 사탄 마귀는 세상을 장악하고 있다, 사탄 마귀가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마지막 날까지 사탄(마귀)에게 세상을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근신하고 깨어있지 않으면 사탄의 미혹에 넘어간다.사람들이 왜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아는 자가 드물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세상에 속하여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그러나 성경은 세상에 속하여 살아가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여 살아가라고 말씀한다.(요일 4.. 2025.04.05
- 심은 대로 거두리라(욥 4:7~8) 욥기 4장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옛말이 있다. 이를 두고 "심은 대로 거둔다."라고 말씀한다.이처럼 사람도 선(善)을 심은 자는 선(善)을 거두고, 악(惡)을 심은 자는 악(惡)을 거두게 된다.사람은 선악(善惡)을 분별할 능력이 부족하다. 이는 완전하게 지음 받은 것이 아니라, 불완전하게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그리고 사람들은 로봇처럼 똑 같이 지음 받은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르게 지음 받은 독특하고 특별한, 하나뿐인 모노게네스(μονογενής)의 생명체이다. 그러므로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판단하는 능력도 다르다. 어느 관점에서 바라보느냐.. 2025.04.04
- 스승과 제자(요 15:8) 요한복음 15장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성서에서 말씀하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밝혀 보련다.세상에서 말하는 스승은 학생을 가르치고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는 자이고, 제자는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서 성장하는 자이다.그러나 성서에서 말씀하는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세상적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성서에서 말씀하는 스승은 성령으로부터 받는다. 그러므로 '증인'이라고 말씀한다. 다시 말해, 세상의 스승은 사람으로부터 배운 것을 가르치지만, 증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을 증언한다.(사 43:10, 요일 2:27)이사야 43장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 2025.04.03
-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 12:9) 고린도후서 12장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하나님은 질병을 고쳐주기를 바라는 바울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다."내가 너에게 베푼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나의 능력이 너의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느니라."이 말씀은 세상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반대의 말씀이다. 세상 사람들은 육신이 건강해야 온전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병든 자의 몸에서 온전함을 이루겠다고 말씀하시니, 이해가 되지 않는다.하나님은 육신의 혈기를 부리지 않는 겸손한 자의 몸을 통해서 그의 능력을 부어주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능력은 .. 2025.04.02
- 내가 너를 세상에 불러낸 것을 기억하라(사 44:1~5) 이사야 44장1.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3.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4.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5. 한 사람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또 한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또 다른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그의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라이사야서 44장(새번역)1. "그러나 나의 종 야곱아,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너는 들어라."2. 너를 .. 2025.04.01
-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막 4:24~25) 마가복음 4장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빛의 말씀은 온 천하에 선포하여야 한다. 등잔불은 등잔 위에 두는 것이지 등잔 아래에 숨기는 자가 없듯이, 빛은 어둠을 비추기 위해 있는 것이다.사람의 마음속에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고 있다.그러므로 각자의 생각으로 남의 마음을 헤아릴 때가 많다.헤아리는 그 사람의 잣대는 자신의 기준으로 만든 잣대이므로 하나님의 잣대와 다를 수 있다.그러므로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만큼, 자신도 남에게 헤아림을 받을 것이다. 인간은 완전한 피조물이 아니라. 불완전하게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이다.진.. 2025.03.31
-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출 7:8~12) 출애굽기 7장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사탄(마귀)의 능력을 살펴보련다.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권능에 붙들린 종들이고, 바로와 바로의 마술사들은 사탄의 미혹에 붙들린 종들이다.이처럼 사람들은 하나님께 속한 .. 2025.03.30
-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렘 17:7) 예레미야 17장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왜, 여호와(יהוה)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가 복을 받을까?그 비밀을 낱낱이 밝혀보련다.사람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사람을 창조하신 이는 여호와(יהוה) 하나님이시다.하나님은 창세 때 그의 아들들(새벽 별들)과 함께 에덴동산의 기초를 놓으시고 타락 천사의 생기를 불어넣어 아담을 지으셨다.(욥 38:4~7, 계 22:16, 창 1:26~27, 창 2:7~8, 에녹 3서)욥기 38장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 2025.03.29
-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행 6:1~4) 사도행전 6장1. 그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위 말씀을 읽어보면,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는 자들이 따로 정하여진 것 같다.그러나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더 중점적으로 담당할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초대교회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는 사건이 있었고 사도들도 성령 충만하였다.무엇보다 천국 열.. 2025.03.28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요 7:7) 요한복음 7장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세상이 악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는 육신에 속하여 살아가기 때문이다.그러나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자들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자들은, 세상의 일들이 악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왜, 세상의 일들이 악할까?세상은 육신의 소욕에 이끌려 살아가기 때문이다. 육신의 소욕에 이끌리면, 영의 나라를 생각할 수가 없다.영의 나라란?천사들이 거하는 하늘나라이다.하늘나라에는 죄가 없는 천사들의 나라이다.천사들은 육체가 아니므로 육신의 소욕에 이끌리지 않는다. 천사들은 영생하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기 때문이다.(계 2:7)요한계시록 2장7. 귀 있는 자는..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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